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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

by @#$@#^$@ 2020. 8. 7.

목성은 태양계의 5번째 행성이다. 목성은 기체와 액체로 이루어져있다. 행성 중 가장 크고 무겁다. 특히 질량은 다른 태향계 행성을 합친것보다 무겁다.

목성의 나이는 태양과 거의 동일하다고 한다. 태양은 자체적으로 목성정도의 질량을 가진 행성을 만들지는 못한다. 태양계 행성 8개중 유일하게 목성만 태양과 동시에 생성되었다. 목성은 항성으로 발전하여 태양계를 쌍성계로 만들 가능성이 있었으나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행성으로 남게 된것이다.

목성의 중력은 굉장히 강력하여 태양계의 행성중에서 가장 많은 혜성 충돌을 겪고 있다. 목성은 지구보다 소행성 및 혜성 충돌을 200배나 많이 겪는다. 

목성은 가스형 행성이기 떄문에 기상현상이 활발하다. 가스 구조를 하고 있어 육지가 없고, 기체와 액체의 명확한 경계가 존재하기 힘들것으로 추정되어 있다. 당연히 착륙도 불가능하다. 내부에는 거대한 금속질의 핵을 가지고 있다. 가스형 행성이라 목성이 가스로만 차있었다면 구형으로 뭉치지 못했을것이다

목성 또한 희미하게 고리가 있다. 목성의 고리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며 얼음보다는 티끌로 이루어져 있다. 오랫동안 목성은 고리가 없다고 알려져왔으나 1979년 고리의 존재가 확인되었다. 현재도 고리는 우주에서 관측하는것이 아니면 관측하기가 어렵다.

지금까지 목성을 공전한 우주 탐사선은 갈릴레오 궤도 탐사선이 유일하다. 갈릴레오 호는 1995년 12월 7일부터 목성의 주변을 공전하기 시작하였다. 7년 이상 행성을 공전하면서 모든 갈릴레이 위성과 아말테아에 대한 광범위한 정보를 수신했다.

1995년 7월에는 탐사선이 목성의 대기에 진입하였다. 탐사선은 대기 진입 후 57분동안 자료를 수집하다가 파괴되었다. 갈릴레오 임무를 통해 목성의 대기의 90%가 수소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목성은 매우 많은 위성이 존재한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목성의 위성은 모두 79개이다. 이중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는 지구에서 쌍안경으로도 볼 수 있다.

 

목성의 자기장은 그 덩치만큼 매우 강력하고 거대한데, 지구의 자기장보다 14배나 강하며, 태양계에서 흑점을 제외하고 가장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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