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외에 지성을 가진 생명체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외계 생명체에 대한 어떤 단서도 찾지 못했다.
20세기 후반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외계 행성이 여럿 발견되었고 생명 발생 잠재력이 상당히 높은 행성들도 있었다.
19세기에는 화성인의 존재여부에 대한 의논이 많이 있었다. 수차례 연구 끝에 물과 생명체가 존재했던 흔적은 있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생명체의 흔적은 발견할 수 없었다.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는 두꺼운 얼음이 표면을 덮고 있는데 이 얼음층 아래에는 100km가 넘는 깊이의 바다가 형성되어 있다. 이 바다에 존재하는 물은 액체 상태의 물이기 때문에 생명체가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아직까지도 외계인의 흔적을 발견할수 없는 이유로 몇가지 가설이 제시되고 있는데 첫번째는 지구에 사는 우리 문명말고 아직 지적생명체로 발전한 문명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우리 문명의 과학기술 발전 수준이 미개하기 때문에 우리가 우주를 직접 탐사할수있는 기술을 갖출때까지 지켜만 보고 있을 것이라는 가설이다. 만약 발전 단계가 낮은에 고도의 외계문명이 개입한다면 우리 문명은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얻게 될것이다. 고도로 발달한 외계의 생명체들이 그것을 인지하고 있다는것이다.
실제로 신대륙 발견시 대륙간의 접촉으로 병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던 역사가 있다. 외계인과 접촉했을때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외계인에게 지구가 외계인이 생존할수없는 끔찍한 환경으로 보일 가능성도 있다.
한국에서도 UFO로 추정되는 사진이 찍힌적이 있는데 바로 가평UFO로 유명한 사진이다 이 사진은 검증결과 조작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사진이 조작되지 않았다고 사진에 찍힌 물체가 100UFO임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과거부터 외계인과 실제로 만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그들이 실제로 외계인과 접촉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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